유라시아대륙원정대 2026 1기 - 몽골

관리자
2026-08-13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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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대륙원정대

EURASIA CONTINENT EXPEDITION

길 위에서 배우고, 자연에서 성장하다


몽골의 대초원에서 시작해
천산산맥과 실크로드를 지나고,
카스피해와 코카서스를 넘어
시베리아와 북유럽까지.

10개의 나라, 10번의 원정.
우리는 유라시아 대륙을 

하나의 거대한 교실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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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몽골에서 첫 길을 엽니다.
그리고 해마다 하나의 나라, 

하나의 새로운 길을 이어갑니다.

10개의 나라를 잇는 10년의 여정.
우리는 그렇게 유라시아 대륙에 

하나의 긴 길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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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 길을 갈까요?


유라시아 대륙은 인류가 가장 오래 걸어온 길입니다.
동쪽 태평양에서 서쪽 대서양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초원과 사막, 높은 산맥과 깊은 숲, 수많은 도시와 문명이 하나의 대륙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길 위에는 사람과 물건만 오간 것이 아니라 언어와 종교, 기술과 예술, 문화와 삶의 방식이 함께 이동하며 오늘의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이 만났고, 카스피해를 지나 코카서스를 넘어, 발트해와 스칸디나비아까지 이어지는 길은 수천 년 동안 사람과 문명을 이어 준 인류의 대동맥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직접 걸으며, 그 공간 속 자연을 만나고, 역사를 이해하며,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등 우리 자신의 시야를 넓혀 가고자 합니다.

언젠가 한반도 북쪽 길이 다시 열리는 날, 

우리가 다시 걸어갈 대륙의 길을 미리 탐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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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몽골에서 첫 길을 엽니다.
그리고 해마다 하나의 나라, 하나의 새로운 길을 이어갑니다.
초원에서 시작한 발걸음은 천산과 실크로드를 지나
카스피해와 코카서스를 넘어 마침내 북쪽 바다에 닿습니다.

한 해에 한 나라, 10개의 나라를 잇는 10년의 여정.
우리는 그렇게 유라시아 대륙에 하나의 긴 길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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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국가를 모두 걸은 날, 

탐험수첩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유라시아 대륙원정대 10개 국가 완주’ 도장이 찍힙니다.


하지만 대륙의 끝은 원정의 끝이 아닙니다.

우리가 걷고, 배우고, 기록한 만큼
또 다른 길이 시작됩니다.


유라시아 대륙원정대 진행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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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대륙원정대 상세보기>

https://heyzine.com/flip-book/8bf64e13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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