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람을 만나는-세계여행학교(스리랑카교실)

관리자
2026-02-05
조회수 1361


2025년 후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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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문화탐방 신청하기 : 여행자정보 여권 등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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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스리랑카 수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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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여행 – 로이 이야기  


이번 여행에는 특별한 안내자가 있습니다. 

로이(Roy) 입니다.


그의 고향은 네곰보(Negombo),
바다와 어촌 문화가 살아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로이는 2000년 한국에 왔습니다.
당시 그는 가진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돈도 없었고 미래도 막막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집도 사고
좋은 가정을 이루겠다.”

그 꿈을 가지고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는 울산 조선소에서 일했습니다.
낯선 나라에서의 삶은 쉽지 않았습니다.
어느 겨울,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차가운 눈 속에서 일하다가 크게 감기에 걸렸던 기억이
지금도 가장 힘든 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리랑카 관광 분야에서 13년 동안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스리랑카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스리랑카는

수천 년 이어온 불교 문화,
울창한 열대 자연,
향신료와 과일이 가득한 음식,
그리고 무엇보다 따뜻한 사람들이 있는 나라입니다.


사자바위 시기리야(Lion Rock)
불교의 성지 불치사(Temple of the Tooth)

차밭 사이를 달리는 오래된 기차,
야생동물이 살아가는 정글 사파리,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그는 말합니다.

“한국 친구들에게
내 나라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가이드가 관광지를 설명하는 여행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통해 스리랑카를 만나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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